
수원시 권선구 보육시설연합회 가정분과(회장 지춘연)는 19일 구운동의 저소득 부자 가족 10세대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춘연 회장은 "저소득 한부모 가족에 대해 따뜻한 사회적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준비한 밑반찬을 어린이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하니 힘이 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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