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원과 SK케미칼 여직원 봉사회인 ‘송학회’ 회원 11명은 지난 19일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 등 30가정에 배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정자1동 주민센터 지하식당에서 유채나물, 느타리버섯 볶음, 깍두기, 어묵볶음 등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정자1동 새마을 부녀회는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에 독거노인 가정 등에 반찬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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