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영통구 김진우(56) 광고물 관리팀장이 지난 24일 경기도 광고물광고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팀장은 지난 2006년 7월부터 현재까지 불법광고물 단속정비 및 양성화 추진업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감사패를 받았다. 특히 광고물 관련 허가·신고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공휴일 불법광고물 집중단속반'을 운영하는 등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남달리 힘써왔다.
김 팀장은 "당연히 담당업무로 해야할 일을 한 것뿐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주셔서 민망할 따름"이라며 "이 모든 일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업무를 수행해 준 직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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