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후 경기문화재단에서 열린 경기아이누리 발대식에 참석한 (앞에서 셋째 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임병수 경기관광공사 사장, 방송인 김미화 씨와 안양호 행정부지사,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이 ‘다문화 가정 어린이, 우리가 책임진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경기아이누리는 올해 1만 명의 전국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함께 1박 2일 동안 경기도 체험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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