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는 지난달 27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09 정기대의원대회’에서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11만 7천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해 말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 조합원이 ‘사랑의 열매 달기 운동’을 통해 모금한 것이다.
이화수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은 “어려운 시기에 서로 아픔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것만이 우리가 해야 할 최선의 선택”이라며 “이렇게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희망 2009 유공자포상 및 성금전달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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