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지역경제 살리기’ 각종 시책 추진

수원시 장안구는 지역 내 맛집 소개, 전통시장 장 보는 날 지정 등 3월에도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한 각종 시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장안구는 지난달 구청장, 동장,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장안구의 대표 맛집’ 안내책자를 배포하고, ‘전통시장 장 보는 날’, 부서별 전통시장 이용하기, ‘1부서 1시장’ 친구 결연업소 이용하기, 해피수원상품권 애용하기, 서민경제 현장투어, 가족단위 전통시장 나들이, 깨끗한 점포 만들기 등을 추진한다.

또,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기업지원 지적민원 해피콜 서비스’도 운영한다.

박승근 장안구청장은 “사상 유례가 없는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비한 힘이지만 전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전통시장 살리기와 물가안정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