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배드민턴협회장기 클럽 최강전 성료

▲ 명규환 수원시 배드민턴협회 회장이 지난 1일 태장초등학교 등 지역의 배드민턴 선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배드민턴 인구의 저변 확대와 클럽 간 친선도모를 위해 수원시 배드민턴협회(회장 명규환)와 수원시 배드민턴연합회(회장 박응렬)가 공동 주최한 제4회 수원시 배드민턴협회장기 클럽 최강전이 지난 1일 장안구 만석공원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열렸다.

수원지역 20개 배드민턴클럽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수성 배드민턴클럽과 매탄 배드민턴클럽이 각각 1·2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경기에 앞서 배드민턴협회와 연합회에서는 태장초등학교 등 수원지역 4개 학교의 배드민턴부에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