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기독교연합회는 제90주년 삼일절을 맞아 수원시 팔달구 지동 수원 제일장로교회에서 나라사랑연합기도회를 열었다.
수원제일장로교회 이규왕 목사가 진행한 이날 기도회는 김용서 수원시장과 김호열 수원보훈지청장 등과 연합기도회 목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경봉독 및 공동기도,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나라사랑연합기도회는 생활환경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유족 분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