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환경운동센터는 광교산과 수원천을 중심으로 현장체험 활동을 벌이는 시민생태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생태학교는 현장체험을 통해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역적 특색에 맞는 생태학습으로 차별화된 환경교육을 시행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현장체험 중심의 '모여라 광교산 친구들'과 환경 관련 이론 중심의 '시민생태학교'로 나눠진행한다.
두 프로그램은 모두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광교산 친구들은 매주 첫째,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3시~5시(놀토 10시~12시), 시민생태학교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3시~5시까지 진행한다.
초·중·고교생은 물론 성인까지 한 번에 20명씩 참여할 수 있으며, 회비는 1회당 회원 1천 원, 비회원 5천 원이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원환경운동센터 관계자는 "광교산을 생태교육공간으로 활용해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생태계 보전 및 시민 환경의식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031-251-1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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