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의 비전과 전략에 대한 문화강좌가 6일 오후 4시 갤러리아 수원점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갤러리아 백화점의 특별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문화강좌는 어린이나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층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배려한 실시간 유괴방지 시스템과 한강에서 서해안까지 연결되는 광역 자전거도로 계획, 204만㎡ 규모의 호수공원 조성 등에 대한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1부에서는 이계삼 광교사업본부장이 광교신도시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설명을 하고, 2부에서는 '부동산 시장에서 바라본 광교신도시'라는 주제로 부동산 114 김희선 전무가 투자분석과 전략을 설명한다.
사전예약 접수를 통해 총 120여 명이 참가신청했으며, 실수요자인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도출돼 성공적인 신도시 조성에 많은 가이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계삼 광교사업본부장은 "진화시켜 나가는 광교의 아이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의견을 듣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로, 누구나 광교에 대한 설명요청이 있으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설명하고 토론을 통해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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