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교육협, 차광은 신임회장 선임

▲ 차광은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신임회장
차광은 CHA 의과학대학교 부총장이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 제5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지난달 25일 열린 제42차 정기총회에서 제5대 회장으로 차광은 회장을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차 신임회장은 분당차병원 부원장, 성남지역사회교육협의회장을 역임했다.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수원 등 전국에 32개의 지부가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지역사회교육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사회 내 구성원의 인적, 물적 자원을 동원해 지역사회의 교육적 욕구와 필요를 충족시켜주고자 학교중심의 교육공동체 운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