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14일 ‘토요문화교실’ 개강

윤방부 교수, ‘밀레니엄 시대의 건강관리’ 특강

수원시 장안구가 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한 문화특강인 ‘토요문화교실’이 오는 14일(토) 오전 10시에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첫선을 보인다.

토요문화교실 첫 번째 순서로 윤방부 가천의과대 부총장이 나와 ‘밀레니엄 시대의 건강관리’란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

특강이 끝난 후엔 연수원 중앙정원에서 문화교실 참석자를 위한 건강·체력상담과 건강갤러리 전시 행사 등이 이어진다.

건강과 체력 상담은 장안구보건소가 참석자를 대상으로 체력 측정 후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건강 강좌 후 본인의 건강상태를 체크해 볼 수도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지방행정연수원과 장안구청 홈페이지를 방문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장안구청 총무과(031-228-5413)로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한편, 장안구의 ‘토요문화교실’은 중앙행정기관인 지방행정연수원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연수원 중강당(2층)에서 건강, 문학, 자녀교육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명망 있는 강사를 초청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