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 예총 화성시지부장에 지현숙 씨 취임

▲ 지현숙 (사) 한국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 화성시 지부장
화성시 국악, 미술, 문인, 음악, 무용, 연예, 예술인협회 등 시 문화예술단체를 이끌어갈 지현숙(여·43) 지부장이 취임한다.

12일 저녁 화성웨딩타운(향남읍 제암리 소재)에서 (사)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예총) 화성시지부장의 이 취임식이 열린다.

지난 2007년 2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예총 화성시지부를 이끌었던 박무웅 지부장에 이어 취임하는 제3대 지현숙 지부장은 화성 문화원 부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지 지부장은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과 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고 민주평통 자문위원, 대한어머니회 경기도 연합회장, 한국문인협회 화성시지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경기도 문인협회 윤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수필집 ‘내 삶에 내리는 축복’과 시집 ‘목련이 피는 뜻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