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주회는 'Carmina Burana -Carl Orff', '봄의 노래', 'Die Jahreszeiten(사계) 중 Spring(봄)' 등이 연주되며 피아노 반주는 우아미, 유은정 씨가 맡는다.
예술단 관계자는 "세계적인 하모니를 자랑하는 수원시립합창단의 맑고 청아한 합창으로 싱그러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아름다운 연주회가 될 것"이라며 "특별히 하이든 서거 200주년을 기념해 사계 중 제1부인 '봄'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티켓 가격은 R석 2만 원, S석 1만 원, A석 5천 원이다. 문의:수원시립예술단 031-228-2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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