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민주당 의원, 수원 양로원서 봉사활동

 
경기도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12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에 있는 수원 중앙양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원 중앙양로원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인 노인 161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관련 직원 64명이 노인들을 보살피고 있다.

이날 윤화섭 대표의원 등은 양로원 관계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한편, 직원들을 격려한 뒤 시설 청소, 말벗 해드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윤 대표의원은 "요즘 체감경기는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이라면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한시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