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매입임대주택 140명 신청 ‘미달’

수원시 영통구는 2009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지역 내 무주택자 140명이 신청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2인 가구 이하 일반 1형 198호, 2인 가구 이상인 일반 2형 99호, 5인 가구 이상인 일반 5형 20호, 등 총 317호를 임대할 예정이지만, 신청자가 적어 미달했다. 앞서 구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했다.

한편, 매입임대주택 임대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규정에 의한 수급자 및 한부모가족지원법 규정에 의한 보호대상 한부모가족은 1순위, 당해 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자와 장애인복지법 규정에 의한 장애인등록증 교부자는 2순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