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수원하나로클럽서 ‘우수 농특산물 판매관 1주년 기념행사’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농협 수원하나로클럽에서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전용 판매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행사 기간에 전용 판매관을 찾는 손님들을 위해 배, 떡, 전통주, 버섯, 소고기, 돼지고기 등 시식과 시음행사가 펼쳐지며, 1일 선착순 100명에게는 전통주 미니어처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 전용 판매관에서 2만 원 이상을 구매한 손님에게는 화분을 증정하고, 3만 원 이상 구입 시에는 경품권을 증정해 모두 1천 명(1일 250명)에게 한우세트, 돼지고기세트, 경기미(10㎏), 느타리버섯, 전통주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지난해 3월 16일 농협 수원하나로클럽 내에 문을 연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전용 판매관은 100㎡ 규모로 양곡·과일·축산·채소·전통식품 등 총 5개 코너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G마크 농산물 등 16개 품목의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다.
한편, 농림진흥재단은 수원 전용 판매관에 이어 올해 대형유통매장 2곳과 골프장 5곳 등에 전용 판매관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표영범 재단 대표이사는 “전용 판매관이 경기 농특산물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한편, 개관 전과 비교해 판매실적도 200% 이상 증가하는 등 명품 농특산물 판매관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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