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문 막사발지두문 초대전은 오랫동안 우리 생활과 같이해온 옹기와 막사발 100여 점이 도예가 김용문 씨의 손끝에서 재창조된 작품으로 선보인다.
도예가 김용문 씨는 우리의 전통 막사발을 재현하기 위해 예술혼을 바쳐온 작가로, 매년 세계막사발축제를 열고 있다. 흙과 불, 여기에 혼(魂)이 함께 빚어내는 막사발을 감상하면서 우리의 옛것에 대한 향수와 새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기대되고 있다. 전시기간 중 막사발작품도 판매하고 있다.
문의:수원시 가족여성회관 031-228-3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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