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인터텍㈜(회장 이용인, 화성시 온석동 소재)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나눔회 봉사단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신화 인터텍 나눔의 봉사단은 지난 20일 시 자원봉사센터(소장 박명남)를 방문, 500만 원 상당의 10㎏ 단위 쌀 230포를 시 푸드뱅크에 기증했다.
시 푸드뱅크는 관내 소외계층의 사람들에게 식사재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봉사단체로 이 날 전달받은 사랑의 쌀 모두를 독거노인, 장애인 등 230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신화인터텍㈜은 1977년에 설립, 국내 4개 사업장과 중국, 대만, 슬로바키아, 말레이시아 등에도 해외사업장이 있는 매출액 1천500억 원의 우수 중소기업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