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한 태장동 '일요 환경지킴이' 일등공신


주말인 지난 29일 수원시 영통구 태장동 주민센터와 하느님의교회가 공동 시행하는 '일요 환경지킴이' 활동에 지역 청소년과 교회 신도 등 80여 명이 참여해 망포동 일대 골목길을 청소했다. 매주 첫째 주 일요일마다 진행하는 '일요 환경지킴이'는 지역 내 골목길과 놀이터, 공원 등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