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최고의 축구동호회 가린다

생활체육 동호회 축구리그전 개막… 8월까지 대장정

오산 생활체육 동호회 축구리그전이 개막, 우승을 향한 열전을 펼친다.

지난달 29일 국민생활체육 오산시 축구연합회(회장 이권재)는 축구 동호회원, 가족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오는 8월까지 27개 축구동호회가 참가하는 리그전 경기를 갖는다.

오산시와 시 체육회, 생활체육회 후원으로 이날 개막한 축구 동호회 리그전은 오는 8월 윤곽이 드러날 우승팀에게 경기도 대회에 출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기하 시장은 격려사에서 "경기도 체육대회 우승을 위해 많은 성원을 바란다"며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등 시정추진의 적극적인 협조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