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어 삼매경에 빠진 결혼이민자들

▲ 31일 오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수원 YWCA가 마련한 ‘2009 결혼 이민자 한국어 교실’에서 외국인 수강생이 서툰 한글 솜씨로 한자 한자 정성스럽게 필기를 하고 있다. <수원일보 4월 1일 자 참고>

▲ 외국인 수강생들이 전자사전 등을 이용해 한글 단어 공부를 하고 있다.

▲ 외국인 수강생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한국어 수업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