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을 맞아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이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영통주민들은 가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행사를 비롯해 봉사 활동 및 수기 공모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 '通하는 가족'으로 가족행복찾기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은 이달부터 초등학교 1~3학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행복찾기 프로그램인 ‘通(통)하는 가족’을 제공한다. 참여 가정은 이달부터 7월까지 둘째 주 토요일마다 10시부터 2시간 동안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해볼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8월부터 11월까지 연 2회에 걸쳐 실시하며, 현재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전신청 받고 있다. 문의:031-201-8318
● '가방을 들어주는 아이' 고정욱 작가와의 만남
24일에는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청명동 4층 세미나실에서 초등학교 2학년 필독도서 ‘가방을 들어주는 아이’를 집필한 고정욱 작가가 학부모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는다. 반달어린이도서관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에 걸쳐 강연회를 가진 후 사인회도 실시한다. 선착순 130명에 한해 참가 가능하며, 반달어린이도서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문의:201-8349~50
● 도시락 전달 봉사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은 식생활이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시행한다. 봉사 참여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1일 선택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활동하게 된다. 운전 가능한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화 및 방문신청 받고 있다. 문의:201-8312
● 지역주민 수기 공모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수기를 공모한다. 주제에 상관없이 수필, 편지를 받고 있으며, 자유형식의 글도 공모 가능하다. 이메일(yeunsu7881@hanmail.net)을 통해 수시로 접수하고 있으며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문의:201-8314
●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상영
25일 오후 1시부터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청명동 4층 세미나실에서 영화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을 상영한다.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영화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은 2005년 개봉작으로, ‘추억은 방울방울’, ‘빨간머리앤' 등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다카하시 이사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문의:201-8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