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세계 피겨선수권대회 우승 이후 첫 훈련 모습을 화성시 유앤아이센터 빙상장에서 공개한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아이비(IB) 스포츠는 오는 13일 화성시 유앤아이센터 빙상장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김연아의 빙상 훈련 장면을 언론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아이비 스포츠는 김연아 훈련 모습을 오후 1시 15분부터 30여 분 동안 24일에 열릴 'KCC 스위첸 페스타온 아이스 2009' 갈라쇼에서 선보일 연기를 펼칠 예정이며, 미니 인터뷰도 가질 예정이다.
김연아는 귀국 후 지난 3일부터 매주 월·수·금 낮 12시부터 2시간가량 유앤아이센터 빙상장에서 비공개 훈련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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