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9일 이기하 오산시장, 윤한섭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수료생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0기 오산여성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시가 주최하고 오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위탁받아 주관한 제20기 여성대학은 20세기 여성과 사회, 여성과 건강, 여성과 경제 등 지난 17일부터 8강좌에 거쳐 진행됐다.
또한, 여성단체 대표와 대학교수, 변호사, 방송연예인 등을 강사로 초빙해 수료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시장은 "행복한 도시, 살맛 나는 오산 건설을 위해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이번 여성대학 과정이 지역발전과 인재 양성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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