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5월부터 시민 '특성화 교육'

오산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시청 제1회의실에서 1개 과정당 7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오산시민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강의 프로그램은 자녀를 위한 심리치료와 진로진도, 생활 속의 법률, 실천 건강관리법과 웰빙 식생활, 친환경 생활습관 등으로 짜여졌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교육분야 중장기 계획을 세워 지난 2007년부터 2016년까지의 평생학습 및 교육인프라 구축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