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는 다음 달부터 지역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도 및 지적 측량을 체험할 수 있는 ‘지적측량학교’를 운영한다.
지적측량학교는 희망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실과 강당, 운동장에서 측량이론 교육과 측량기기를 직접 체험하는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효성초등학교 등 3개교에서 교사와 학생 548명을 대상으로 지적측량학교를 운영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의:031-228-7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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