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문화재단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연 문화와 관람을 체험할 수 있는 공연예절, 무대시설 교육 등 '화성 어린이 공연장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성 어린이 공연장 학교는 6월까지 학교별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10회 운영할 계획이며, 10학급 미만 학교에 우선권을 줄 계획이다.
문화재단이 실시하는 공연장 학교 프로그램은 ▲공연예절, 무대시설 교육 ▲해설이 있는 클래식·국악·연극 관람 ▲분장체험, 클래식 지휘 체험 ▲동요 및 민요 배우기 등으로 모두 1시간 30분 분량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화성시지부의 '재미있는 국악교실', 화성심포니오케스트라의 '교과서 속 음악회', 민들레극단의 연극 '똥벼락' 등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문의:화성문화재단 031-267-8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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