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욱 지사장은 취임사에서 영업수익 증대와 비용절감뿐만 아니라 인력운영 효율화와 책임경영체제 강화를 제시하며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세계일등 국민철도’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 지사장은 고객감동 경영을 위한 방안으로 복합역사개발, 고객의 이용 편의를 위한 각종 설비 개선, 친환경적 서비스 제공, 고객 접점 서비스 강화 등을 강조했다.
1970년 서울역에서 철도인의 길을 걷기 시작한 양현욱 지사장은 철도청 정보기획과장과 철도인력개발원장을 거쳐 코레일 서울지사장(2006~2007)과 전남지사장(2007~2009)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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