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민회관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행복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수원시설공단이 주최하고 장안구민회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먼저 오후 2시부터 알뜰 시장을 개최해 의류, 주방용품, 책, 가전제품 등 중고 물품을 사고팔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에게는 페이스 페인팅 등의 체험 행사를 마련하고, 어르신들께는 수지침과 발마사지 등 건강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어 오후 4시부터 열리는 행복 공연에는 정자초등학교 사물놀이단, 재즈댄스, 나이트댄스, 댄스스포츠 등 동아리들을 비롯해 초청공연으로서 레인보우 경음악단, 가수 안성녀, 그리고 7080 그룹사운드 등이 출연하는 공연이 펼친다.
오세찬 장안구민회관 관장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은 '행복 한마당'을 상설 운영해 모든 시민이 가족과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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