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수원점, 봄 세일 매출 증가

AK플라자 수원점은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봄 정기세일에서 매출이 지난해 봄 정기세일 기간보다 7%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봄 정기세일은 지난 3월 BI(Brand Identity)를 ‘AK플라자’로 바꾸고 처음 진행했지만 같은 수원권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의 봄 정기세일 매출이 지난해보다 2% 감소한 것과 대조되는 실적이다.

AK플라자 수원점은 봄 정기세일에서 명품 30%, 화장품 54% 매출이 증가해 전체 매출신장을 이끌었으나 정장, 캐주얼 매출은 전년보다 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