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1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반찬 배달

▲ 23일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홀몸 노인 및 중증 장애인 가정 30곳에 배달할 반찬을 만들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원 11명은 23일 오이부추김치, 돼지불고기, 두부조림, 콩나물무침 등 반찬을 직접 조리해 홀몸노인과 중증 장애인 등 30가정에 전달했다.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첫째·셋째주 목요일에 이같은 봉사를 계속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