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국악단, 25일부터 매주 토요일 공연

올봄, 국악을 사랑하는 시민이라면 국악관현악의 향연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경기도립국악단은 25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경기도 국악당에서 ‘해설과 함께하는 사랑의 가족 음악회’ 관현악 공연을 갖는다.
주최측은 계절별로 테마를 달리해 공연할 예정인데 이번 봄에는 남도아리랑, ‘춘광여정’ 등 귀에 익숙한 국악관현악곡을 엄선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용인 시립소년소녀 합창단원들이 ‘Love Song', '아빠 힘내세요’ 등 깜찍한 노래를 들려주고 관람객들이 직접 무대에서 국악기들을 연주해볼 기회도 제공한다.
관람요금은 일반 7천 원, 청소년 5천 원으로, 인터파크(1544-2344, http://interpark.com)에서 예매하면 된다.
문의:031-289-6423, http://www.gga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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