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주민센터는 지난 11일부터 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둘째·넷째 주 놀토를 이용한 ‘가족과 함께 생활 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열었다.
프로그램은 경기대 사회교육원 도자공예과와 함께 운영되며, 오는 6월까지 초등학생 자녀를 둔 10가정 40명이 참여해 찻잔, 접시 등 생활자기를 직접 빚어 굽는 과정을 배운다. (문의:031-228-6152)
최관순 동장은 “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입북동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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