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입교식은 구 관계자와 노인회 회원, 입학생 등 100명이 참석했다.
제11기 노인대학은 오는 11월 20일까지 25주 50시간 과정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하며 교양, 정보, 건강, 취미생활,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현 팔달구 노인지회장은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가정이나 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팔달 노인대학은 1999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수료인원 754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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