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29일 '제24회 기예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오후 도청 제1회의실에서는 서예부문 참가자들이, 도의회 회의실에서는 꽃꽂이 부문 참가자들이 화려한 꽃꽂이 솜씨를 선보였다.
30일에는 여주 신륵사에서 시를 비롯한 수필, 회화, 이주여성 백일장 등 총 8개 부문 250여 명이 경진을 펼친다.
도는 부문별로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등 총 48명을 선발해 다음 달 12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1회 경기도 주부의 날' 행사에서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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