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발대식은 관내 초등학교 4·5학년 명예경찰소년단원, 지도교사,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명예경찰소년단은 학생 명예경찰로서 위상을 재정립하고 학교폭력 예방, 교통캠페인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종길 수원남부경찰서장은 “명예경찰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범죄 대응능력을 길러 자신과 친구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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