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수원화성 문화체험

수원남부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는 29일 오전 수원시에 거주하는 새터민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문화 차이 극복을 위해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돌아보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새터민 20명, 보안협력위원회 15명, 경찰서 관계자 7명 등 총 42명이 참여해 조선시대 군복 ‘장용영갑주’를 입어보는 체험을 하고 궁중문화와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이와 함께 무예24기 공연을 관람하고 화성관광열차를 이용해 수원화성의 대표적 성곽들을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