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어린이 세상, 수원체육관에서 축제

수원시는 4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체육관에서 어린이 날 맞이 축제를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 댄스, 매직쇼, 달려라유모차, 칙칙폭폭 기차놀이, 폭풍의 릴레이, 지구를 굴려라 등 부모와 3~7세 영유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김용서 수원시장도 참석해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김용서 시장은 “미래 수원을 책임질 어린이들이 티 없이 맑은 마음을 갖고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는 행복한 도시 해피수원을 만들것”이라며 “어린이들이 모두 축제에 참여해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