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는 오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2008년 기준 경제통계통합 본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국내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기초정보를 수집해 산업구조와 분포 등을 파악, 정부의 각종 경제정책과 기업 경영계획 수립을 위해 활용한다.
특히 이번 조사는 사업체조사와 광업, 제조업 부문에 대해 실시하며 조사원이 현장을 방문해 면접방식으로 조사표를 작성한다. 또 사업체가 인터넷을 통해 조사표를 입력하는 방식도 병행 실시한다.
한편, 구는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사전조사에서 관내 사업체수가 작년대비 10%(1만6천여 개에서 1만7천600여개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