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로잔치는 노래자랑, 국악, 풍물단 공연과 오찬을 제공한다. 특히 장수 어르신 격려와 노인복지 기여자 표창 수여식도 함께 열린다.
경로잔치는 곡선동이 처음 시작한 이후 지난 7일 서둔동과 구운동이 뒤를 이었고, 이후 8일 입북동, 9일 세류3동, 12일 금호동, 13일 세류1동, 17일 평동, 21일 세류2동, 28일 권선2동, 29일 권선1동이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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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로잔치는 노래자랑, 국악, 풍물단 공연과 오찬을 제공한다. 특히 장수 어르신 격려와 노인복지 기여자 표창 수여식도 함께 열린다.
경로잔치는 곡선동이 처음 시작한 이후 지난 7일 서둔동과 구운동이 뒤를 이었고, 이후 8일 입북동, 9일 세류3동, 12일 금호동, 13일 세류1동, 17일 평동, 21일 세류2동, 28일 권선2동, 29일 권선1동이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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