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장안구 조원1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수원일보입력 2009.05.11 18: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지연 기자장안구 조원1동 바르게살기 위원회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 장애인 가구 1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한 행사에서 위원회는 집수리 전문가들을 회원으로 영입, 직접 가구를 방문해 전기안전, 상하수도, 보일러 등을 점검하는 한편, 방범창 정비, 방충망 설치 등을 해줬다. 한편 바르게살기 협의회 관계자는“하반기에도 사업대상을 적극 발굴해 더 많은 이웃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도 밝혔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