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주민센터가 지난 9일 KB국민은행 정자동지점과 함께 지역내 저소득층 가구 40세대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동장, 국민은행 정자동 지점장을 비롯한 동 직원들이 3개조로 나뉘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구 별로 10Kg의 쌀을 나눠줬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국민은행 지점장은 “평소 고객을 위한 예금대출 업무만 취급하다 직접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보니 느낀점이 많다”며 “앞으로 동과 국민은행, 지역주민이 하나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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