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미술치료협회(회장 신현옥)는 3세대 문화사랑회와 함께 담양 예수마음의 집 앞에서 ‘그림 속 추억여행展’을 가졌다.
지난 13일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치매미술치료와 건강미술요법 등을 통해 노인들이 직접 만든 아트타일과 실버페이스페인팅 등 100여 점 전시됐다.
신현옥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활동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효사상을 고취시키며 무관심해지는 가족관계 회복 및 3세대의 화합을 도모해 지역주민들의 큰 관심 속에 끝을 맺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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