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어린 잎과 함께 꽃, 꽃대를 함께 먹는 채소인 ‘채심’ 도입 재배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채심’은 배추에 비해 비타민A는 12배, 비타민C 2배, 철분 5배, 칼슙 1.5배가 함유돼 있는 등 영양가가 높다.
또, 식이섬유도 다량 함유돼 있어 변비 및 비만 예방에도 좋으며 노란꽃과 봉오리, 초록색 꽃대 등을 요리에 장식할 수도 있다.
이밖에 채심은 쌈 요리에 곁들어 먹거나 고추장이나 마요네즈에 찍어 먹기 좋으며 비빔밥, 샐러드, 각종 볶음 요리나 샤브샤브용으로 요리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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