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 영통구 새마을 협의회(회장 민경춘)와 영통1동 새마을 협의회(회장 최병옥), 영통1동 새마을부녀회, 영통1동 새마을 문고 등 6명이 봉사에 참가해 곰팡이 등으로 얼룩진 벽지를 걷어 내고 도배하고, 장판도 새것으로 교체했다.
최병옥 영통1동 새마을협의회장은 "도배나 장판 교체 작업이 처음이라 어려움이 있었지만, 고맙다며 눈물을 흘리는 이형복 씨를 보니 더 가슴아팠다"며 "앞으로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돼 더 많은 이웃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