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1주년 맞아 식사류등 최고 50% 할인
호텔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이 저렴한 가격으로 호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2층 프로방스 뷔페에서는 개업 1주년을 기념해 점심을 1만 9천500원으로, 저녁은 2만 5천원(부가세 별도)으로 할인해 주고 있다. 또한 12세 이하 어린이들에 한해 음식 가격을 50% 할인해 준다.
또한, 1층 르빠리지앵에서는 수,목,금,토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해피아워(happy hour)' 프로모션이 펼쳐져 1만8천원(부가세 별도)에 스낵뷔페를 라이브 음악과 함께 맘껏 즐길 수 있다.
이 해피아워가 진행 되는 동안에는 생맥주, 와인, 소프트드링크를 무제한 제공하며, 이와 함께 샌드위치, 해산물 스튜, 감자 튀김, 샐러드 등 20여종의 다양하고 풍성하게 구성된 스낵뷔페도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 호텔업계 관계자는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자들의 지갑이 굳게 닫히고 있다"며 "호텔은 막연하게 비싸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호텔의 고품격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230-5510, 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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