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 논 모내기’ 행사가 오는 23일 광교 친환경 유기농 쌀농사 재배단지에서 열린다.
수원의제21추진협의회와 환경운동센터, 시 공동으로 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농약과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미꾸라지, 우렁이, 새들이 사는 논에서 직접 모내기를 체험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모내기가 끝나면 잔치국수와 시루떡 등 새참을 함께 먹는 시간도 마련 되어 있다.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100가족을 접수받으며 초등학생 이상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명당 5000원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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