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국세청, 조원동 한일타운 등 3곳서 운영
중부지방국세청은 25일 근무시간 중 세무서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의 민원인을 위해 야간 현지접수창구 3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신고접수창구는 장안구 조원동 한일타운과 화성시 병점동 느치미마을 주공2단지, 화성시 반월동 신영통 현대 1단지의 각 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운영한다. 이들 창구에서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는 물론 유가환급금 신청 및 근로장려금 신청과 상담도 가능하며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국세청은 또 내방 납세자가 많아 신고대기 시간이 상대적으로 긴 수원, 의정부, 고양 등 3개 세무서 관내에 직원들로 구성된 현지 접수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현지 접수창구는 28, 29일과 6월1일,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접수창구는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 동화마을주공 3단지, 의정부 용현동 송산주공 1단지,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별빛마을 9단지, 아파트관리사무소 등 3곳에 각각 설치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