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납세자에게 올바른 세금 교육을’

권선구,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김명선)는 26일부터 곡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09 어린이 세무교실'을 운영한다.

미래의 예비납세자인 어린이에게 올바른 세금 상식과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한 세무교실은 첫 순서로 26일 곡반초등학교 6학년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최석원 세무과 시세팀장은 ‘세금의 정의와 종류, 용도’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세금 상식과 내용을 교육했다.

구는 6월 17일까지 세무교육 희망학교의 신청을 받아, 어린이들에게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실 납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